어느덧 40 후반줄에 들어선 직장맘입니다.
이 나이가 되고보니 특별히 새로울것 없는 감정의 연속이네요.
열정도 없고,설레임도없고,질투도 없고 .......
그날이 그날이네요....
결혼생활 20년이 되다보니 남편과도 무덤덤한 결혼생활의 연속~~~~
가끔은 감정의 일탈을....생활의 일탈을 꿈꾸어 봅니다....
새로운 그 어떤...설레임!!!!
다른 분들은 어떤 댜양함을 경험하면서 살아가고 있나요?
괜찮은거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