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마음처럼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난 올한해 청소로 아님 주방으로 1년을 숨돌릴틈없이 나란 존재가 모를 정도로 일을했습니다.
일명 공공근로라는 일이죠, 일이 없고,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배부르다 하겠지만, 남편은 그1년이란 기간을 아니 무척이나 많은 나날을 놀기를 좋아하는사람입니다
아들만 둘에 큰애는 18살 공무원시험 준비중이고, 막내는 초등학교를 앞두고 있는데, 일을 하는동안은 내가 우울한지도 모르게 일을 해야하는상황이라 지나가다가 문득 내가누근지 주변사람들은 자기 말 들어주고 풀어준다 좋아하지만, 전 그렇치 않으니 외로움마저 듭니다
일이 24일이면 종료가 되는데 내가 우울감이 클까봐 나에 대한 계획도 세우려합니다.
내년이면 44살을 바라보고 있는데 낙엽이 떨어져도 잠시 눈물에 잠기고, 정말이지 나이는 속일수가
없나봅니다, 딸은 친정엄마를 닯는다고 엄마가 그전에 좀쎈치하고, 낭만적이다 생각했는데, 돌아가시고 보니 그마음을 말이라도 헤아려줄껄 하는 생각이들어요
이런맘을 남편이나 자식이 알아주는거도 아니더라구요
시간은 어쩌면 이리도 빨리도 흘러가는지 이번이야말로 사람들에게 정을 안주리라 해도 일을가도
정을 주게 되고, 혼자 상처를 받고, 정말 자기일에 단호한 사람을 보면 대단해요
어떤시간을 보내면 좋은지 저도 오늘은 조언을 구해봅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오늘도 좋은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