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가기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
타코 하나 구입해 왔어요
속상한 일 있을 때 한 번 먹을 걸로 푸니...
계속 먹을 걸로 눌러 없애려고 하네요ㅠㅠ
습관 되어버려서... 고쳐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