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씨 좋은 영자님이 방 한 칸 내주셔서, 옆방에서 기거하는 통통감자 입니다. 제가 글에서 밝히지는 않았지만, 울 신랑도 만만치 않거든요. 우리집 보는 것 같아요.ㅎㅎ 방이 가까와서 들리나? .... 너무너무 재미있네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이제 골뱅이님의 왕팬이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