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은실!!!
대단한 아줌마여...
뭔가를 하리라고 믿었지만 이런 대박을 터트릴줄이야.
축하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이런 좋은 결과를 얻었어 무지무지 기쁘다.
그리고 장하다 나의 친구여!!!!
메일은 몇일전에 확인했는데 쪼매 바쁜 관계로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
준형이 언니도 보고 갔더만...
너 놀러 안온다고 욕했지.
이제 자주 놀러오께.
만사에도 계속 그림 올리니?
가보질 않아서 물어본다.
월요일날 서울 간다 그러드만 잘 댕겨오고 조만간에 너의 축하주를 마셔야 하는데 우리 빨랑보자 저번 달에도 못받는데...
빨랑 대구와서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