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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BY mam3535 2000-10-04

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2화가 탄생했구나.
이거 며칠에 한번씩 업그레이드 되는건지...
실이 니가 힘들겠구만. 머리카락 다 빠지는건 아닌지.,..
황금 같은 개천절에 집에만 있자는 게으른 남푠 땜에 화났었다.
신영이 데리고 동네 놀이터 밖에 못간 불쌍한 나...
넌 뭐했냐? 만화 그리고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