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2화가 탄생했구나. 이거 며칠에 한번씩 업그레이드 되는건지... 실이 니가 힘들겠구만. 머리카락 다 빠지는건 아닌지.,.. 황금 같은 개천절에 집에만 있자는 게으른 남푠 땜에 화났었다. 신영이 데리고 동네 놀이터 밖에 못간 불쌍한 나... 넌 뭐했냐? 만화 그리고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