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어케...ㅜ.ㅜ
체감한 아이템이라...
이곳 저곳 징징거리며 소재달라고 철없이 쪼르던 내게...김작가님 말씀은 비수를 꽂는구만여.ㅜ.ㅜ
참고하도록 하께여.
그치만 그것만은 알아줬으면 해여.
작가가 모자라 빠져서 소재나 구걸하러 다니구 덜떠러졌지만...제가 아줌마다껌에 연재하면서 잡은 방향은...저 혼자 써가는 독단적인 이야기보다는 함께 만들어가는 만화였어여.
아줌마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써보구 싶었구...
함께 공감하구...
아직 연륜이 짧은 저로써는 인생선배님들 조언이 많이 필요할거라 생각되어서여.
그치만 김작가님 조언두 꼭 새겨들을께요.
항상 제게 뼈가되구 살이되는 말씀들만 해 주시니깐 ^^
고마워여.
글구 술 작작드시구 ^^~ 축제는 끝났나여?
중간고사 엄따구 띵까띵까 하지말구 열띠미 작업하시져. ^^
구럼 ...담에 뵐께여. ^^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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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fan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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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86에 글 올려놧습니다.
그리고 소재는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찾아내는것이
가장 현명하고 솔직하며, 현장감있게 표현이 되지요.
머리가 아닌, 체감한 아이템만이 작가에게
생명력있는 창작물을 만들어내게 한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속에서 스케치하는 버릇과
콘티를 많이 짜보세요.
버스를 타고 갈때나, 공원에서 노닐때... 그리고
장보러 다닐때 항상 크로키북이나 컨셉북이 자기 몸에
있어야 될겁니다.
작가라는 것!
그것은 곧 자신과의 투쟁이며,
삶의 투영입니다.
분전하십시오.
건필하시는 그날을 위해 과감한 격언 아끼지 않을랍니다.
그럼...또 뵙죠.(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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