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일이든 크고 작은일이든 만족이란 참 힘든가봅니다
살면서 누구랑 비교 안하고 살기란 여간 힘든일이지요
저도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사는 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그런 저도 생활을 하면서 잘나가는 친구 남편이 부럽고
공부 잘한다고 자랑하는 이웃 아주머니가 부럽고
친구들 모임에 갔다오면 제 생활과 친구들 생활을 비교 분석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내 생활은 내생활이다 머리짓하면서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열심히 살자고 다시한번 다짐해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