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하면서 입덧이 너무 심해서 ...10개월내내 아무런 음식도 먹지 못했어여.... 그런후 아이를 출산과 동시에... 영양이 너무 부족해서..귀에서 소리나는 것은 물론이고 머리를 조금만 돌려도 ...죽음이었죠.. 보약은 영양이 아닌지라서 살만찌게되...살이찐후로도 여전히 기운없고 물먹은 솜처럼 몸은 축축 늘어졌어여... 그러다 친정언니가 허벌라이프를 먹고있어서 권유를 받았지만 모유를 먹이고있어 망설이고있다가 우연지않게 모임에서 의사선생님을 만났는데...허벌라이프를 권유하시더라고여...오히려 약이아니구 모든..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아이한테 더좋다구....그래서 먹게되었는데여...^^ 기대하지두 않았던 살까지 빠지면서 건강은 더 좋아지구...창피하지만 미혼땐 77입었거든여?? 지금은 66입어여...인생이 행복해졌어여. 허벌 라이프 하시는분 전화번호를 알고있는데...관심있으심 해보세여..하루에 한번씩 전화도하면서 힘들지않게 관리를 꼼꼼히하시더라구여...019-401-8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