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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소개로...


BY 휘라니 2005-04-06

저도 작년 5월에 결혼하구 작년 3월쯤에 울 랑꺼랑 저꺼랑 보험을 들었거든여 우리 언니 소개로... 근데 가격대비 수익성을 저는 먼저 따졌어여... 보험넣구 한달도 안되서 치질 수술을 했는데 그떄 당시에 수술비+입원비 해서 30만원 조금 넘게 병원비가 나왔는데 보험 회사에서 60정도 받아서 돈 벌었다 하구 룰루랄라했던 기억이 나거든여 물런 회사의 안정성도 무시 못하져... 내가 보험 넣다가 타보지도 못하구 회사 망하면 그떄는 누가 책임질꺼냐구여 일단 그런것을 다 고려해보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