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만의 무더위란 말에 에어컨을 한번 사볼까해요. 23평에 살고있는데 컬러풀한 건 넘 비싸서 그냥 화이트로 15평형 슬림형으로 할까해요. 근데 남편은 벽걸이가 싸니까 그걸로 하자는거예요. 하지만 전자제품이란게 한번사면 10년은 쓸텐데 그걸 따져보면 벽걸이가 덜 효율적이라서 반대했죠. 요즘은 왠만하면 공기청정기능도 있고하던데 그런기능없이 에어컨기능만 있는것이 더 낫지 않나요? 아무래도 가격이 걸려서.. 그리구 홈쇼핑은 10개월 무이자가 되서 솔깃해지는데 주변에선 에어컨은 전문대리점에서 하는게 낫대요. 무슨차이가 있나요? 에어컨이란게 워낙 가격대가 있다보니 이리저리 알아보게 돼요. 경험맘님들의 답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