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8년차부부인데여..남편이 바람이 난걸알았어여..회사직원이라는데 자기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군요 그냥 친한동료라나^^그덴 카드쓴걸 조회해봤더니 모텔에두 들랑달랑 했더군요 다시는 그러지 않을거구 반성을 하는것 같기는한데 용서 쉽게 되질않아서 거의 일년을 만났거같던 데...배신감이 말로표현할수가 없어여,또제가 못했거나 그랬으면 억울하지나 안을텐데.. 이런일이 나한테도 일어나다니 전다른사람은 그래두 울신랑은 절대 그러지안을거나 믿었는데 주위사람들도 설마 그러더라구여..믿었던만큼 실망이 넘커여,첨에 무조건 이혼생각을 했는데 좀억울하더러구여,누구좋으라고 이혼은?/지금은 회사일때문에 주말에만 집에 오는데 ,얼굴보는것도 조금은 싫은데,전별거하자구 했거든여 애들이 있은니까?일단 제가키우고 달달이 월급은 입금하라구...앞으론 정신차리구 산다는데,그말도 믿을수가 없구,예전에도 보면 거짓말을 참잘했지여 완전 믿음과 신뢰가 깨져버리구,한번용서하구 산다해두,싶게잊어버리지 못할거구,관계을 할떄마다 ,그애한테도 그랬겠지?그런생각에 ....암튼 지금으로선 어떡해야 할지 잘모르겠어여,저도물론 바람만 피면,ㅂ부족건 이혼이야 그날로 끝이야,,그랬는데,막상 나한테 닥치니까 애들생각먼저 들더군요,이혼이란건 쉽지만은 안더군요, 지금은 답답만하구,마음이 울적하단니다....좋은의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