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 하러 간 다고 아파트를 나오는데 동네 마줌마 왈 이제 살 뺄것도 없는데 이더운날 무신 운동을 가나 좀쉬지 이럼서 아래위를 짝 살펴보 는거에요 제가 몸만 들러 간다고 하니가 ,ㅋㅋㅋㅋㅋ 무신 몸을 만드나 이런거에요 그래서 뱃살 빼러 간 다고 하면 서 한바탕 웃었네요 ㅡㅗㅗㅗ 룰루 랄라 ㅡㅡㅡㅡ 운동 하는시간 이 더워도 행복한 나의 시간 입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십 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