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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잠자리...


BY junrolf 2005-07-08

결혼 2년차에 돌지난 아이가 있는 직장맘입니다.. 아이 키우느라 너무 힘들어서 잠자리를 자주 못하다가 돌이 지나니 조금 여유가 생겨서 조금씩 횟수를 늘려가는데.. 할 때마다 서로 잘 맞지 않는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제가 질의 크기가 너무 큰가 싶고.. 남편은 요즘 사정은 잘 하지 못합니다.. 제가 조여주는 감이 떨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케겔운동이니 뭐니 하면 된다고 하지만 당장은 남편이 저에게 불만을 갖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