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기른다고 모두가 그 병 걸리는건 아닙니다.. 이구아나 도마뱀같은 파충류는 잘 모르겠지만,, 톡소 플라즈마가 아닌 독소플라즈마는 개를 예로들어서 예방접종 안된 개가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다 날 고기나 새,개나 고양이 등의 감염 동물을 통해서 감염됩니다 즉 독소플라즈마걸린 개를 다른개가 날로 먹었꺼나 그 개의 분변을 먹었을때 걸린다는 말이죠. 지극히 발생빈도는 소수지요.. 분명 임산부에게 위험한 병이지만 요즘 애완동물치고 예방접종안시켜주면서 같이 먹고자고하는 개나 고양이 몇될까요? 그리고 개가 아기에게 옮기는 병도 없습니다. 구충제 한알이면 사람도 편하고 개도 편합니다. 참고로 털이 아기에게 안좋다는 근거 없습니다. 사람에게도 없습니다. 항간에는 누구누구가 목구멍에 털이 가뜩 차서 병원가서 살았다는 터무니없는 설도 나돌았지만,, 의학지식에서 검색해보시면,, 사람인체중 기도는 참 오묘하게 만들어져서 털이 들어올수없게 되있습니다. 그리고 저뿐만아니라 제 주윗분들 애견미용하는 친구포함해서 만삭일때까지 개 미용해주고 출산후에도 자기 아기들이랑 지금껏 살고있찌만 오히려 더 건강합니다. 흔한 태열한번 안햇습니다. 감기? 두살때까지 안걸렸습니다 동물병원에서는 개의 침에잇는 무슨 균이 신생아에게 면역력을 길러줘서 그렇다고 햇지만 저도 첨엔 믿지않았습니다. (딱 신생아에게만 좋다고 하는군요. 그 이상 유아나 어른에게는 면역력을 안준답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임산부가 개나 고양이들과 함께 지내는것에 대하여 전혀 신경을 쓰지도, 무서워하지도 않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애완동물에 인식이 틀리고 나이많으신 부모님들이 더 반대하시는건 당연하지요.. 혹시나 이글을 보시는 애완동물키우시는 가임기님들.. 섣불리 키우시던 동물과 이별하지는 말아주십시요..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뜩이나 사람들의 잘못된, 무서운 선입견으로 이땅에 유기동물들이 넘쳐나고있는데 애완동물에 대한 발언은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