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치신거 아닙니까? 원치 않은 아이라 하더라도 님의 몸안에 있는 고귀한 생명입니다... 님혼자만에 몸이 아니라는거 님이 더 잘아실텐데요... 그솜털같은 아이에게 좋은 음식 맑은 공기도 모자른 시기에 정말 정신나가셨군요,,,한대도 아니고 반갑이면... 제가 다 답답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