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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결혼 컨설턴트에 맡기던데요..함 맡겨서 해보세요


BY 주은이.. 2005-08-22

제친구도 10월이 결혼 예정인데요.. 결혼 컨설턴트에 맡기니까.. 디게 편하게 알아서 해주더라구요.. 강남쪽에 주로 있던데...함 네이버 가서 알아보세요.. 저는 그런거 몰라서 힘들게 결혼했거든요.. 요즘에는 예단비나 그런거 다 생략하든데요..각자돈을 얼마씩 통장에 넣어두고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 뭐. 양복이나 한복 같은것도 .통장에 똑같이 넣어둔 금액에서 각자 하더라구요.. 그렇게 함 해보세요.. 저는 옛날 방식으로 해서. 참 복잡했구.. 맘도 상하고 했었거든요.. 그리고 예식장이나 해외여행. 뭐 이런것. 다 맡기면 편할거 같더라고요.,.부디 현명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시댁에 휘말려 가시지 마시고. 두분이서 잘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