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로운 삶에 시작 이군요 . 우선 신랑이 좋아서 사는것이쟌아요. 내가 좋은것을 가지려면 물론 많은 희생은 따르는것이지요. 그리고 아직 아가가 없어서 그렇지 본인 에 아들을 키워보면알아요. 힘들게 키워서 하루 아침에 빼앗긴것같은 시어머님에 마음도 이해하시고 힘들게 키워주신것 감사하세요. 그래도 그어머니 없었으면 그신랑 이 어디서 태어나기나 했을까요? 맘에 없고 싫은 기분 알아요. 아직 새댁이 순진해서 그렇지 다른 여자들도 다 싫지만 맘에 없어도 건성건성 들어도 무조건 제잘못입니다 로 네네로 그렇게 적당히 사는거예요 시부모랑 자꾸문제가 되고 싸우면 남자들은 단순하고 아기같아서 사랑이고 나발이고 머리 아파서 짜증내다가 도망가버려요. 뒤늦게 후회하지말고 지혜롭게 행동하시고 친정부모님도 맘아프고 속상하니까 일일이 고자질하지말고 혼자 삭히세요 그래서 엄마들이 홧병이 생기신거죠...그러나 요즘은 많이 좋은세상이쟌아요 자신이 사회활동도하고 여가선용도 해서 바쁘게 생활하며는 그런잡다한일에 신경쓸시간도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