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71

[마담 아미라의 명상] 주부습진이야기


BY inshallah 2005-12-11

꼭 일주일 집안일을 해봤습니다. 아파서 집에 있는 동안 사부작사부작. 그러다 주부습진에 걸렸습니다. 일종의 피부알러지입니다. 세제나 물에 손이 닿으면 낫지 않는다네요. 난감합니다. 남들도 다 하는 데. 혹은 그런 쉬운일을. 이라고 여겼다가 복병을 만난것이죠. 주부습진같은 일이 더 숨어있진 않은 지 살펴보아야 겠습니다. [카이로에서] 2005년12월10일 * 참고로 저는 사업을 하기 때문에 집안일은 늘 누군가에게 맡깁니다. 그래서 못하는 거 많은 반쪽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