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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BY jjinsmo 2005-12-23

피부 관리 있어서 가시 오가피는 어디에 좋고 삼백초는 어디에 좋다고 한다. 분명이 좋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누구에게 좋은것이 나에게도 좋은가? 내 경험상으로는 절대로 그렇지가 않았다. 우리는 시중의 화장품이나 건강식품에서 이러한 현상을 종종 접한다. 어떤이는 어느 화장품 어떤 졸류를 사용하니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 럽다고 했으나 내가 그 화장품을 사용해보니 잠시는 촉촉하고 부드러 웠다. 그러나 3일후에는 얼굴에 여드름과 기미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화장품 원료중에 어떤 원료가 어떤 효과가 있었다는 효과를 함부로 말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식물성 원료이든 동물성 원료이든 각각의 체질에 따라 다른 반응을 나타낸다고 들었다. 즉 일예를 들어서 오가피 원료는 소양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나타내나 소음음인이나 태음인들에게는 기미와 죽은깨를 더 많이 일으킨다는 전문가의 말을 들었다. 이사회의 대다수의 이론은 그저 통계적인 수치에 그 결과를 말하고 있고 각 체질별로의 각각의 경험만을 말할 뿐이지 총체적이고 개별적인 확율과는 정말 먼 거리가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선 전문 한방병원에서 체질을 진단 받아서 각각의 체질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 야하고 더 나아가서는 체질식이 선행 되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