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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마디 거들자면...


BY boinda 2007-01-28

여행을 꼭 권하고 싶습니다. 꼭 멀리간다기 보다는 주말에 등산을 한다던가 등등 남편과 시간을 보내세요~ 운동을 권하고 싶습니다. 건강한 아이를 위해서 두분이 같이 헬스장을 간다던가 그것또한 함께 하기에 즐거울것 같네요~ 그러면서 아이에 대한 조급함을 없애보세요~ 저도 결혼후 2년만에 임신을 했는데 그간에 스트레스가 좀 심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마음을 편히하세요~ 쉽지 않지만요~ 그리고 산부인과에 꼭 다니세요~ 간단한 문제로 임신을 못하게 된다면 정말 바보같지 않겠어요? 저또한 같은 경험을 한사람으로써 당부하고 싶습니다. 힘내시고~ 아이를 위해 부부를 위해 화이팅!!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