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많이 상심하겟네요 그러나 너무걱정말아요 구앙강내나 성대 이상만아니라면 성격에서 오는경우가 많커든요 제조카도 그랫지만 고쳤담니다 집에서 성격이급하면 말이 생각처럼 빨리 급하게 잘안되니까 더듬꺼든요 말더듬을때 그대 절대 야단치지마시고 일단 큰숨한번쉬게 해서 호흡을가다듬게하구요 한자식 천천히 또박또박 천천히 아주천천히 말하도록 하세요 기다리기 지루하셔도 부모가 아이가 말하고자하는 내용을 절대 먼저말하거나 뜻을 이야기하면안되요 시간이 오래걸려도 기다려야해요 아무내색하지말구요 아이가다 말할때까지 그담에는요 동요를 선택하는되요 같은 단어가 반복적으로 들어간 노래말구요 여러가지 단어가 썩여있는것으로 빠른 동요를선택해서 처음엔 천천히 함께 엄마랑 불러보세요 그노래를 익숙해질때가지 의도적으로 엄마가 함께 불러주세요 엄마가좋아 하는 노래라는 듯이정말 재밋지 하면서요 즐겁게요 아주즐겁게 노래가사를 완전하게 더듬치안코 제데로다부르면 그땐 좀빠르게 좀더빠르게 좀더빠르게 그래서 조금더빨라지거나 익숙해지면 누가더잘하나 내기하듯 원래곡보다 더빠르게 막숨차게 놀이하듯이요 다놀고난후 빨리빨리하니까 노래도잘안되지 그러면서 빠르게 하면 무엇이든 다 서툴다는걸 당연하다는듯이 알려주세요 아이가 이해하도록요 다른놀이 를 병행하세요 븕록쌓키를 빨리빨리 한다던지 하면서요 그런블록도만구떨어지잔아요 그러면서 블록도천천히침작하게쌓으면 잘된다는것 아르켜주시구요 말하는것만 그헣타고 하면안되구요 생활에서 다른모든것도 빨리 서둘면실수한다는걸 함게알려주시면 자연히 아이가 이해하게되는거죠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는거죠 아그건 원래그런거구나하는그런 안도감을 주세요 그렇케 마음이편해지고나면 말더듬는것 금방고쳐져요 그렇타고 익숙한 노래를 한가지를게속하시면안되구요 한가지가 익혀숙해졌다면 또다른노래를 그런방법으로 하면서 언제든 천천히 말하는습관을 가르키세요 천천히말해서 아이가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을 다들엇으면 반드시 용기를줘야 해요 아무렇치도안은듯 응 그래 하시면서 아이에 말을 알아들은대데 대한답을하시구요 그담에 반드시 용기와 칭찬을 해줘야해요 꼭 그래야 해요 말더듬는것 쯤은 아무것도아니야 거봐 너도잘되지 조금만 천천히말해 급하게 빨리 하면 말도 잘안되니깐 숨한번쉬고 알았지 하면서 다독이고 엄마의사랑을 주는것있지말아요 꼭 안아주기도하고 웃어주기도하고 살짝 볼도 꼬집듯이 탱겨주기도하고 애정표현을 하는거에요 아이들 성격상 소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도 간혹그러거든요 부모나 주위에 가까운 사람이도우면 노래 한 다섯곡정도만 외우면 언제 우리애가 말을 더듬엇나 그럴껄요 *(중요 )* 어린이집 선생님의도움을 좀받으세요 꼭 부탁드려야해요 선생님 의사표현을 안할때 한번쯤 안아주고 천첮히 말하도록 그리고 이왕이면 힘드시더라도 아이의이야기를 끝까지들어달라구요 그리고 그래 천천히 말하니까 되지라고 칭찬도좀해주라구요 차후에 아이가 말더듬는 증세가 낳아지면 선생님께 고맘다는인사하면되죠 또 제이웃집 조카는 애가 6살남자아인데 심한 성격적인 장애가 있어 정말 애가 정서가 안정되지못해서 소아정신과 치료를 5살때부터 받으로 다녔는데 유치원선생님의도움으로 아이가 너무전강하고 밝아졌거든요 지금은 치료도 안받구요 소아정신과 선생님이 유치원선생님 저녁식사라도 한끼사드리라고 선생인도움으로아이가 나은거라고 하시더래요 그엄마가 그선생님을 정말고마워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 선생니을 친동생처럼 여기게되구요 그런 인연도있던걸요 그러니까 그정도 일로 너무걱정 마세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이에게 큰일이라는 내색절대 하지마시고 아무렇치도안케 그건 아무것도아니야 고치면되지 이렇케 그냠 넘기면서 엄마가 자주안아주시고 표현을 사랑한다는표현읋 만이해주세요 엄격할땐단호해야하구요 제 시동생은도 다큰 어른에가깝지만 그방법으로 고쳤답니다 한자식 도빡뽀박 그리고 노래루요 한번해보세요 행복하세요 참 간혹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혹여 놀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때 이렇케말하라고 하세요 큰소리로 "야! 나도 천천히 말하면 돼 좀빨리말하니깐 그렇치 그러면서 킁 하고 콧방귀를 뀌는거에요 그건 그애가 한말에대해서 너머냐 하는 방어도되고 자신감이 되는거죠 자신감이 아주중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