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을 앞둔 사십대중반입니다 이년정도의 세월이 흐른지금 재혼할 남자와 몇달전 부터 관계를 시작 했는데요 근데 두번째쯤 관계할때 성기를 보고 좀 당황했어요 바나나처럼 휘어져있는 겁니다 첨 관계시 좀 아프고 느낌이 좀... 피가 조금 나기도 했어요 좀 거칠게 해서인지... 근데 지금은 좀 괜찮은데 그곳이 휘어진건 왜 그럴까요 여러이유가 있다면 어떠한 이유들이 있을까요 넌지시 물어보니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슬쩍 넘어가더라구여 꼭 바나나 만큼 휘었어요 에휴,... 왠지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꼭 들은내용이라도 답변바래요 님들의 건강과 행복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