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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피부가 달라진다


BY passion10 2009-10-26

PART . 클렌징의 힘을 믿어요

 

과연, 클렌징만으로도 피부가 달라질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은 버려라. 피부 노화현상을 가져오는데 일조하는 것 중 하나가 제대로 닦아내지 않은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 때문이라는 것을 짚고 넘어가자.

클렌징을 깨끗하게 해야 피부가 숨을 쉴 수 있고, 영양분을 보다 쉽게 흡수시켜 케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각질제거부터 제대로! 비누와 때수건은 안돼!

28일을 주기로 바뀌는 피부의 세포층. 이 과정에서 가장 바깥층의 세포가 밀려 나오는 것을 '각질'이라고 하는데, 떨어져나가지 못한 각질이 얼굴에 쌓이게 되면 여드름과 모공 확장,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화장도 잘 받지 않게 된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 지성피부는 일주일에 2~3, 건성피부는 1~2회 정도 각질 케어를 하는 것이 좋다.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 다음, 사로매 필링젤을 고르게 펴 바르고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롤링한다. 미온수로 깨끗이 씻어주면 묵은 각질과 모공 속의 피지를 관리해주어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 민감성피부라면 순하게!

화장품의 성분과 향기, 텍스처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 당신이라면, 클렌저를 선택할 때 피부에 자극을 주는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은 피하라. 홈필링 제품은 부드러운 텍스처의 필링제를 선택해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한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 녹두, 마치현, 복분자 성분이 함유된 사임당 크린싱크림을 손에 덜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문지른 다음, 티슈로 닦아 내고 사임당 크린싱젤로 세안을 한다. 세안 후, 에센스와 보습크림으로 마무리하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평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잠을 푹 자는 것도 필수!

 

>> 여드름피부라면 부드럽게!

여드름이 많은 피부는 민감성 피부라고 봐도 무관하다. 현재 진행중인 여드름이나 남아있는 자국에 자극을 주지 않는 사임당 크린싱젤로 거품을 충분하게 낸 뒤, 미온수로 씻는다. 자극적인 성분의 클렌저는 피하도록 하고 너무 자주 세안을 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져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 것. 1주일에 2~3, 각질 제거를 해주면 클렌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 포인트메이크업도 꼼꼼하게!

계절이 바뀌는 요즘에는 메이크업을 지우는 일에 특별히 공들여야 한다. 포인트 메이크업을 한 경우, 면봉에 사임당 크린싱크림을 묻혀 꼼꼼하게 닦아 내고 사임당 크린싱젤로 거품을 내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 미온수가 좋아 좋아!

피지를 제거하기 위해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을 하게 되면 피부 보호막이 파괴되고 피부에 남아 있어야 할 피지와 각질까지 씻겨 나가게 된다. 항상 미온수로 세안을 하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궈내자.

 

>> 림프순환에 도움을 주는 클렌징을 하자!

온열 효과를 발휘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사로매 청정마사지클렌져를 이용하여 마사지하듯 클렌징 해 주면 묵은 각질과 모공 속의 피지 및 노폐물이 잘 빠져 나간다. 뿐만 아니라, 림프 순환에 도움을 주어 한결 맑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 클렌징 효과를 높이는 마사지도 함께!

따로 시간을 내서 마사지를 할 수 없다면 평상시 클렌징을 할 때 마사지를 함께 하도록 하자.

걸리는 시간은 3, 얼굴 근육을 따라 손가락을 이용해 마사지해주면 된다. > > 이마 > 코 순서대로 피부가 따뜻해질 때까지 해주면 OK! 매일 메이크업을 지울 때, 사임당 크린싱크림을 바른 다음, 마사지를 해주면 효과적이다. 단 너무 오랫동안 세게 문지르면 피부에 메이크업 잔여물이 흡착될 수 있으니 주의 할 것, 중지를 이용해 가벼운 터치로 나선을 그리듯 문질러주면 된다. 눈과 입 주위는 민감한 부위므로 피해야 한다. 콧망울 주변은 노폐물이 많이 쌓이는 곳이므로 섬세하게 둥글리듯 마사지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