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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토너 ▶ 수분에센스 ▶ 아이크림 ▶ (로션) ▶ 데이 크림 ▶ 자외선 차단제 저녁 : 토너 ▶ 앰플에센스 ▶ 수분에센스 ▶ 아이 크림 ▶ (로션) ▶ 영양크림 |
웬만한 제품의 경우엔 이 방법이 맞다. 문제는 의외로 이 순서에 적용받지 않는 제품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고기능성 주름 에센스인데, 일부 제품의 경우 로션 다음 단계에 발라 주어야 한다. 결국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읽는 것이 비싼 화장품의 엉뚱한 낭비를 막는 길.
출처 팟찌 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