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녀석 시험보고 자주 하는 말이 있었어요. '실수해서 틀렸다'인데요. 이건 이래서 틀리고 저건 저래서 틀리고...그동안 속이 상할 때가 많았습니다. 여러분 해결방법이 있나요? 무조건 많이 풀려봐라. 연습이 답이다. 뭐 이런거 말구요. 우린 찾은거 같아요. 얼마전 네이버 지식에서 어떤분의 소개로 알게된 실수제로라는 사이트인데 아이에게 시켜보면서 너무 괜챦은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일단 아이들이 하기에 길지가 않아요. 250문제지만 15분 안에 끝나니까.. 그리고 채점이 필요없어요. 알아서 채점해주니까 시간 잴 필요 없어요. 알아서 재주니까. 엄마가 신경쓸 필요없어요. 결과만 보면 알 수 있으니까요. 이름 그대로 '실수..제로'될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방문학습지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거기에 비하면 꽁자수준입니다. 알아보세요. 무료체험: http://www.misszero.co.k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