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엘타워에서 결혼하는 예비 신부입니다^^
진짜 진짜 추웠던 지난 달에 ST정우에서 리허설 촬영은 끝났구요
지금 생각해도 넘 재밌었고 또 찍고 싶어요 ㅎㅎ
진짜 추운 날에 옥상에서 노랑 미니 원피스 입고 찍었던 것도 기억에 남구요,, ㅎㅎ
그리고 10월달부터 시작했던 피부관리랑 비만 관리 받았던게 잘 되서 사진 셀렉하는데도 쉽게 한 것 같아요.
제가 패턴쪽 디자인을 하는 사람인지라 피부가 굉장히 민감한 편이거든요.
그래서 여드름도 심하고 시즌 준비 한참 하느라 살도 찌고 해서 고민이 많았었는데
스킨룩스한의원 친구가 추천해줘서 여드름만 관리 받으러 갔다가
패키지로 비만 관리도 있더라구요^^ 같이 받게 되고
지금은 경락만 따로 받고 있어요.
다행히 한약도 제 몸에 잘 맞아서 촬영할 때도 그렇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촬영 잘 한것 같아요^^
다음달이 드디어 결혼인데 지난주에 집도 계약하고 해서 맘이 많이 편하네요~
우리 잘 준비해서 예쁜 신부 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