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해서 툭별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요.
시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시니 큰 형님이 알아서 간단히 차례준비 다 하셔서
명절 아침 참석만 하고 오후엔 친정애 가서 수다 떨고 오면 명절 끝.
민망할 정도로 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