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맏며느리로 동서들이 와서 음식차려먹고 차례지내고 가면 나마지는 내가 정리한다
어디 음악회도 가고싶고 찜질방이나 노래방도가고싶지만 농촌이라 그렇게 할수없다
일만 많이하는라 힘도들지만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언젠가는 해뜰날이 오겠지요
돈벼락좀 받았으면 소원이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