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행복조아 조회 : 433

올케의 아품


얼마전아버지 생신에 동기간들 만나서
맛있는식사도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었다 막내 올케가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면서 스트레스 만이받아서 불면증이
있어서 침을 맞는다 소리를 들으니 내마음이
며칠이 지나도 안스러운 마음이 자꾸 자꾸
뇌리에서 떠나질 안는다 한번 공황장애를
잘극복 하고 열심히 사는 올케 에게 좋은일만
있고 건강하기를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