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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소원


BY 행복맘 2018-03-01

딸만 둘을  혼자 키우신 친정엄마가 제가 큰 아이를 났을때

병원에 오셔서 만세를 부르셨습니다.

엄마의 평생 한이 풀리셨다고 ...우리 딸 만세 하실때...그 아들이 어느새 23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