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푸룬 조회 : 79

사람마다 다르지만 여기는 어른이 더 심하네요

내가 자고 싶은시간에도 못자고 저는 10~12시 사이에 푹 자고 싶은데 이웃집 스케쥴에 내가 왜 자고 싶은 시간에도 못자고 그 시간에 청소기 돌리고, 개짖는 소리를 몇번씩이나 들어야하고 밤새 돌아다니는 소리를 왜 듣고살아야하는지...일주일 내내 그러니깐 일년내내이네요. 맘편히 자고 싶은데...

낮에도 있으면서 그 시간에 뭐하고 매번 밤에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않좋은 습관이 한 두가지도 아니고 본인들도 알면서 자기들 입장만 이해해 달라는게 진짜 글로 다 표현하기 힘들만큼 왜 이런 행동들을 항상 참고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의 좋은 습관이나 착한 사람들은 매번 인내하고 참아야만 하는지...진짜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입니다. 소음, 냄새 고문 당하고 사는 것 같아요ㅠ 개가 또 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