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갔더니 엄마가 갑자기
너 머리카락 많이 가늘어진 거 아니냐?
아빠 닮아서 머리 빠지면 어카지
이러는데 괜히 신경 쓰이더라ㅋㅋ
거울 볼 땐 몰랐는데 듣고 나니까 계속 보임
그래서 모발 관리 좀 해보려고
비오틴 찾아보다가 판토모나 먹기 시작함
이런 건 꾸준히 챙겨야 된다길래 그냥 습관 들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