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카페 갔다가 셀카 엄청 찍었거든ㅋㅋ
근데 집 와서 사진 보는데 얼굴보다 가르마가 먼저 보이는 거야
조명 때문인지 뭔지 평소보다 좀 넓어 보이는 느낌이라
괜히 옛날 사진까지 찾아봄ㅠㅠ
친구한테 말했더니 너무 신경 쓰지 말라면서
본인 오빠 판토모나 먹고 있는데 그거 좋다고
추천해주더라
마침 나도 요즘 비오틴 제품 좀 찾아보고 있었어서
올리브영 갔다가 하나 사왔음ㅋㅋ
일단 가르마 방향도 좀 바꿔보고
머리도 너무 막 다루지 말아야겠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