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소이한 처지의 엄마들 모임이 매주 있는데 사랑 부족하고 매사 아는 것 많은듯이 거침없이 말하는 한사람 때문에 3년을 인내심을 가지고 버텨왔다. 2020년 새롭게 모임 멤버가 바뀔텐데 또 그 맘과 함께하고 싶지 않은 것이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