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전세사기 피해자의 임차보증금을 국가에서 일정 수준까지 보장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어린시절도 금방이네요
딸은 떠났습니다
스크린 파크골프 2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나무를 한그루 심지 못해도~
What! 수다!
등록
댓글
버들
2026-02-21
작은 아들 네 세 식구와 점심 먹음
댓글
cnftjr
2026-02-20
오늘도 포근한데 내일은 완전 봄날이라 겨울옷 안녕해야 합니다.
댓글
cnftjr
2026-02-19
바람이 많이 불어서 쌀쌀합니다.
댓글
cnftjr
2026-02-18
저녁하는 중입니다.
댓글
버들
2026-02-18
오늘은 아이들이 사용한 침구 세탁하는 날
댓글
cnftjr
2026-02-17
아침 부터 안부인사 대신에 속 긁는 소리로 종일 머리가 아팠어요.
나이 들면 입을 닫으라는 명언이 생각납니다.
댓글
버들
2026-02-17
우리 둘만 남고 아이들 다 저희들 집에 갔다
댓글
cnftjr
2026-02-16
거실 전등 닦았더니 힘들어요.
댓글
버들
2026-02-16
오후 4시 경 설 음식 준비 끝
댓글
cnftjr
2026-02-15
일 조금하고 피곤해서 힘들어요.
6
7
8
9
10
새로 올라온 댓글
벚나무가 보이는 집에 사시는..
이제는 정말 친정은 손놓아야..
저거 이모들이랑 조금달라요 ..
따님이 엄마 기질보다 이모들..
그러게 말입니다. 아직도 청..
자기엄마처럼 타고난 팔자대로..
운동도 무리할 나이는 아니에..
큰따님네가 떠났군요 비행기표..
따님은 잘살거에요 그런성격이..
저의남편도 말고약하게 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