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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콩2020-10-04
    추석에 늘 시댁에 갔었는데~ 이제는 안가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도 우리집에 오고, 더 즐겁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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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지호아빠2020-10-04
    추석 대목 하나도 맛보지 못한 자영업자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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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갸리2020-10-04
    잘 보냈습니다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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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새2020-10-04
    오후엔 가을비가 조용히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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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법이2020-10-04
    연휴도 이제 끝나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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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들치2020-10-04
    형제들을 못만나서 다소 슬펐으나 그래도 오랜만에 마음놓고 푹 쉴 수 있어서 좋았던 명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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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졸이맘2020-10-04
    이번 추석은 왠지 쓸쓸함이 묻어나는 명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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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2020-10-04
    바람이 많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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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O2020-10-04
    명절 연휴와 연말연시는 역시나 쓸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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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투스2020-10-04
    오늘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코로나19로 비대면 추석 명절 가족들과
    오랜만에 편안한 추석명절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