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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영 엄마2020-09-14
    소영이 엄마입니다.
    밭일 나간 사이에 배고팠는지 그 새를 못참고 마침 잘 익은 홍시가 눈에 띄어 감나무 올라가 따서 먹으려다 나무에 떨어져 머리를 다쳐서 그러니까 이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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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2020-09-14
    월요일은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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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졸이맘2020-09-14
    밤낮 기온차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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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새2020-09-14
    낮에는 아직도 햇살이 뜨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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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야2020-09-14
    여기도날씨가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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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ftjr2020-09-14
    날씨가 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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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니회장2020-09-14
    완연한가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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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자녀2020-09-14
    날씨가 가을이네요 너무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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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초의꿈2020-09-14
    시작 되는 월요일! 몸은 무거워도 마음만은 가볍고 활기차게 시작해요!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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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두2020-09-14
    서순했던일도 세월이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