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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여자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다롱이
나도 시댁만가면 스트레스였다
대박이었어요~~~
이또한 지나가겠지요
완두콩수확
아들 집 돌보러 가면 만나는 길냥..
What!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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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또순이
2024-10-15
청산여상1977년도 졸업생 친구들 연락주세요 넘보고싶어요 정순,영미보고싶다 010 8335 9065연락바람
댓글
cnftjr
2024-10-15
아침 일찍 택배 받고 빨래 하고 또 마트 배송 받고
이젠 문 앞에 놓고 가도 점점 할 일하기 싫어요.
댓글
cnftjr
2024-10-14
월요일
이젠 점점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댓글
원더
2024-10-14
어깨가 아직 안 나아서 아프다
MRI 찍을 수도 있다
댓글
chu
2024-10-14
너무일찍 깨었네요
댓글
cnftjr
2024-10-13
점심에 냉국수 먹었더니 추워요.
댓글
원더
2024-10-13
코로나 시기가 지나 간 지 꽤 되었는데
그때 찐 살이 아직 안 빠졌네
댓글
cnftjr
2024-10-12
식빵에 스파게티 소스 바르고
치즈 솔솔 뿌려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었어요.
댓글
원더
2024-10-12
일교차 때문인지
자꾸 아플려는 몸---.
피곤---.
댓글
chu
2024-10-12
잠이불규칙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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