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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들
2026-02-21
작은 아들 네 세 식구와 점심 먹음
댓글
cnftjr
2026-02-20
오늘도 포근한데 내일은 완전 봄날이라 겨울옷 안녕해야 합니다.
댓글
cnftjr
2026-02-19
바람이 많이 불어서 쌀쌀합니다.
댓글
cnftjr
2026-02-18
저녁하는 중입니다.
댓글
버들
2026-02-18
오늘은 아이들이 사용한 침구 세탁하는 날
댓글
cnftjr
2026-02-17
아침 부터 안부인사 대신에 속 긁는 소리로 종일 머리가 아팠어요.
나이 들면 입을 닫으라는 명언이 생각납니다.
댓글
버들
2026-02-17
우리 둘만 남고 아이들 다 저희들 집에 갔다
댓글
cnftjr
2026-02-16
거실 전등 닦았더니 힘들어요.
댓글
버들
2026-02-16
오후 4시 경 설 음식 준비 끝
댓글
cnftjr
2026-02-15
일 조금하고 피곤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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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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