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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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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들
2026-05-19
오늘도 아들 집 가서 세탁물 처리하고 왔다
댓글
버들
2026-05-18
아들 집 가끔 가 본다
비어 있고
주말엔 아들 세 식구가 왔다 간다
댓글
cnftjr
2026-05-16
여러가지 반찬만들 때는 노동의 강도를 실감합니다.
댓글
버들
2026-05-16
낮엔 더워 걸어서 집에 오면 땀 한 바가지
댓글
버들
2026-05-15
친구 모임, 한 명이 아파서 못 옴
댓글
버들
2026-05-12
하루 종일 비 온 다는데---.
댓글
버들
2026-05-10
새벽에 쌀쌀했는데
점차 더워져요
댓글
cnftjr
2026-05-09
기온 높아도 해가 지면 쌀쌀합니다.
댓글
버들
2026-05-09
책 반납 대여
댓글
버들
2026-05-08
남편이 하루 종일 여행 가서 점심 저녁 나 혼자 식사한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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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엄마가 늙어서 아버지한테..
며느님이 반찬 해드리는 것 ..
차차 더 좋아질 거예요. 저..
선인장에 꽃이핀걸보니 이제 ..
따님은 어떤가요. 많이 좋아..
밥은 하셔서 차릴수 잇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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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에 시인이 오셨네요 반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