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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왈가닥루시2019-01-19
    초등학교 시절 동네에서 고무줄 놀이하며 놀던 친구들이 많이 그립고 보고싶네요 다들 어디서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재미있게 매일매일 놀았던 친구들이었는데 그때는 노는게 제일 좋았던 옛시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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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가지보물2019-01-19
    친정엄마와 함께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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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명2019-01-19
    조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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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천사2019-01-19
    제가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을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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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트리2019-01-19
    엄마 아빠가 보고 싶네요. 인사 드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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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ius72019-01-19
    교회에 좋아하는 누야가 있는데, 속앓이만 하고 있어요..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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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나무2019-01-19
    친구들과 어딜 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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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하루2019-01-19
    남편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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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조아2019-01-19
    사랑하는 손자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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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티2019-01-19
    사랑하는 어머니가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