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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들
2025-11-10
오늘 저녁에 아들 가족과 집 밥
댓글
cnftjr
2025-11-09
파김치가 맛있어서 내일은 칼국수 끓여 먹으려고 합니다.
댓글
버들
2025-11-09
바쁜 하루
댓글
cnftjr
2025-11-08
점심 외식으로 저녁을 안 먹었어요.
댓글
버들
2025-11-08
아기가 내일 와요
7세 귀빈
댓글
cnftjr
2025-11-07
쪽파 가격이 날씨가 선선해 지면서 갑자기 오르더니 12000원
경동시장에서도
팔리지 않는 쪽파를 잎을 댕강 잘라 상품가치 없는데도 5000원
그렇지 않으면 소분해 놓고 2000원
경동시장은 물건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기에
마음에 들면 가격 따지지 말고 그냥 사면 된다.
왜냐하면 바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댓글
버들
2025-11-07
이제 주변 정리한다
취미로 배운 그림 재료 치워야, 놔 둘 건 놔 두고---.
댓글
cnftjr
2025-11-06
혼자 밥 먹을 때 끼니 챙기기 대충 합니다.
댓글
cnftjr
2025-11-05
집안일 하면 덥고 그냥 있으면 서늘해요.
댓글
cnftjr
2025-11-04
식당 음식 포장해오면 그 맛이 아니라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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