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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주란2016-10-31
    출석체크 어디로 사라졌나요~~매번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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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량2016-10-28
    오늘은 아이 학교 데리다 주며, 아이용돈을 매일 주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술을 끊으시다 다시 드시니, 맘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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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봉2016-10-26
    아침 운동을 하는데 선선한게 꼭 머플러라도 착용해야겠더군요. 날씨가 쌀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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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량2016-10-23
    오늘은절 기상서리가내린다는날입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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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량2016-10-22
    왜 마음은 시시각각 변하는 것일까요? 오늘은 웬지 혼자 막 돌아다니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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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영2016-10-22
    처음으로 작가방에 들어와 단편소설 "얼굴"을 써 봤어요 문장력도 없고 서툰 솜씨지만 귀엽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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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량2016-10-21
    오늘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며, 세삼 요새 낙엽이 많이 떨어지는데,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이 너무 감사한 생각이 드는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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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으로초대2016-10-21
    gufdortnsghksdpeh wkddork dlTwksgdkd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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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로미2016-10-21
    밤은 깊어가고.... 좋은 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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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플리2016-10-20
    햇살이 이렇게 좋은데... 미세먼지가 나쁨이라네요ㅠㅠ 그래도 깊어가는 가을에 단풍잎은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