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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누기맘2013-03-07
    저는 서울에 사는 43살 112년차 주부예요. 초등학교3학년 딸아이와 6살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회원으로 가입하고 여서 공연이벤트 당첨되어 오늘 아들이랑 보고 왔어요. 자주 들러 많은 이야기도 듣고 공감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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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illion2013-03-07
    새가족이 되고 나자마자 새가족 선정으로 당첨될 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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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2013-03-07

    지인 소개로 갑자기 아줌마 닷컴에 가입했어요


     


    자주자주 들려 많은 도움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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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im5862013-03-07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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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돌이2013-03-05

    저의 지인분으로 부터 초대를 받고 처음 가입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받아서 최대한 많이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컴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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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즈2013-03-05

    오늘이 경칩이라네요.


    따뜻한 봄이 오긴 하네요.


    이곳에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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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채국수맘2013-03-04
    안녕하세요~
    진정한 아줌마가 무엇인지.. 
    고수님들의 정보좀 많이 얻어가려고요 ㅎㅎ
    여기서 친구도 사귀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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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엄마2013-03-04
    안녕하세요
    오늘 첨 가입하게되었네요
    카스돌아댕기다가 아줌마닷컴을 알게되었네용ㅎ
    진작에 알앗음 좋았을텐데 말이죠ㅎ

    전 86년생이구요ㅡ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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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밍순2013-03-04
    처음 인사드립니다.저는 남양주 사는 40대 아저씨이고 친구추천으로 가입했습니다
    취미는 영화나 공연이네요...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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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2013-03-04

    안녕하세요~

    방금 막 가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