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아줌마는 아니고,,노처녀랍니다~
유용한 정보팁 얻고자 검색해서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처음 왔네요.
이제 정말 공식 아줌마가 된걸 실감해야 하는건가^^;;
아가키우면서 이런저런 많은 것들을 경험하네요. 아줌마사이트도
놀로왔습니다.
아줌마 신고식 여기서 제대로 인사올립니다^^;;
아직 아줌마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그래도 인정해야 겠지요ㅠㅜ;;ㅋㅋㅋ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 되었습니다.
곰같은 서방과 뱃속에 곰투와 이렇게 지내구있구요...
얼마전까지 직장을 다니다가 곰투가 뱃속에 방잡아서요...전업주부로 전환하게 되었네요.
아직 아는것보단 모르는것이 더 많고요...전업주부가 된이상 주부 9단이 되고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지금 막 가입하고 가입 신고 합니다..
잘부탁 드려요 ㅎㅎ
반갑습니다.
주부3년차구요~ 아기를 기다리는 주부입니다.
공감대를 많이 형성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아줌마 닷 컴.....좋은 소식과 유익한 꺼리들이 많아 남자이면서도 가입을 합니다.
집사람은 아들 둘 키우느라 인터넷사용시간이 많지 않아 제가 가족을 대신하여 아내를 대신하여 가입했습니다.
안녕하세여
엄마 권유로 가입해요
초등 아들을 키우며 열심히 사는 주부예여
여기서 배우고 나누며 보면서 엄마로아내로 좀더지혜롭게
살겠어여
오늘두 화이팅이예요^^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아직 파릇파릇한 냄새가 나는 새댁(?)입니다.
맞벌이로 신랑 코빼기 보기도 힘들게 회사생활 하다가
회사 청산발표로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깨알같은 정보들을 열심히 습득하고 연구해서
꼼꼼하고 알뜰한 주부로 거듭나겠습니다.
아줌마 년차 좀 되면, 노하우로 신참들에게도
아줌마들의 위대함을 알리기에 손발 모두 걷고 열심히 공유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아고 힘드네요...
이제 17개월된 딸래미가 아들인지 의심스러울정도로 설치네요...
둘째 임신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아줌마 닷컴이 있는줄 몰랐네요..
어플있음 누워서 편하게 할수 있을텐데...
어쨌든...가입해요..
많은 정보를 머리속에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안녕하세요..ㅋㅋ
친구소개로 어케저케 여기 왔어요
아줌마가된지 언 8년째 ㅋㅋ
요즘 내가 아줌마같단 생각이 자주 드네요
그렇지만 아줌마도 사람이고 여자이고 ㅋㅋㅋ
열심히 살고싶어요.
행복하게 활동하겠습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