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딸램 키우면서 직장다니고 있어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아줌마닷컴...이름만 들어도 왠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결혼2년차 딸하나 키우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아줌마란 단어는 듣기싫지만 아줌마닷컴은 자주 들를께요~
모두 친하게 지내요~좋은 인연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운,행복 함께 나눠요^^*
올해 결혼을 한 새내기 주부입니다
아줌마가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아이도 생기고 궁금한것과 모르는게 많은 초보 예비엄마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어와서 많은 정보를 알아가야겠어요
어느덧 결혼 7년차, 자연스럽게..장난스럽게 시작한 결혼생활과 어느덧 익숙한 별명이 되어 버렸네요...배여사!!!
자연스러움과 익숙함을 사랑하는 게으른 아줌마 ..인사드려요
이런건 처음이라...굉장히 어색한데, 많은 줌마들이 계신거 같아서 왠지 모를 뿌듯??함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이런곳이있었다니...
이제야 알아서 가입햇네요.
아직도 길가다가 아줌마라는 소리 들으면 앞만 곧장 보며
걸어가는 1년차 새댁이네요..
아이도 올해 태어나고..워킹맘으로 바삐 지내느라,
엄마,아줌마로 살아간다는거 처녀시절에는 상상도 못했던
어마어마한 숙제와 또다른 책임감이 엄청나네요..
역시..엄마 대단한존재라는걸 새삼 느껴가는 요즘이네요..
다들.. 대한민국의 엄마로
화이팅합시다!!
출산일이 얼마 안남아서...회사에 휴가 내고 집에 있게 됐네요.
갑자기 소속감이 없어지는 게 왠지 허전한데...
아줌마 닷컴에서 재미나 기사&정보 많이 얻고
아줌마처럼 살아볼려구요 ^^
이제 아이까지 낳으면 진짜 아줌마 되는 거겠져??
안녕하세요!
아줌마에 처음 인사드립니다.
뒤늦게 알게되어 아쉽지만, 앞으로 열성적인 아줌마가 되면 되는거니까 ㅋ
앞으로 아!줌!마! 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 ^^"
이제 결혼한지 곧 1년이 되어 가네요~
지금은 임신한지 4개월을 접어 들고 있습니다.
결혼하면서 이래 저래 다들 정신이 없는건 마찬자기 겠지만..
유독 시부모님 친정부모님이 안계신 탓에..
혹시 놓치진 않을까? 잘하고 있는지.. 걱정만 많았던 초보 주부였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요즘은 어린 꼬마 아이들이 제법 아줌마라고 불러요~
아직은 어색하고 기분도 좀 나쁘긴 하지만..
저두 아줌마인걸 인정하기로 했어요
신고식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자주 글 남기고 좋은 정보 공유 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린나이에 첫째를 낳고는
준비되지 않은 엄마로 육아가 마냥 힘들었었어요...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싱글들의 자유로움이 너무 부러웠구요..
그래서 둘째 안 낳느냐는 주위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나는 하나로 충분해!' 말했었는데...
얼마전 7년만에 둘째 아이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전혀 계획에 없었으나 하늘에서 뚝 떨어진 아이..
그런데 임심을 알게 되자마자 모성애가 마구마구 생기는 거예요~
첫째때 부족했던 스스로를 반성하며
이번엔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
그러면서 스스로 "이제 비로소 진짜 아줌마가 되었구나!!"
깨달았네요~
아줌마라는 말이 싫었던 철부지에서
이제 "난 아줌마야~!!" 라고 말할 수 있어 행복한 아줌마랍니다^^
ㅎㅎ
추석이 다가오네요 후
대국민 명절인데 우리 주부들은 넘 스트레스받는
(저만 그런건 아니겠져?> ㅠㅠㅠ) 휴 ㅋㅋㅋ
암튼 하루종일 전 부칠꺼 생각하니 벌써부터 어질어질 합니다 ㅠㅠ ㅋㅋㅋㅋ 그래도 인터넷보니까 남은 추석음식 활용레시피 요런것도 있구 ㅋㅋㅋ
락앤락에 알뜰살뜰 추석음식 담아와서 요리라도 해먹어야죠 별수있나여 ㅋ
ㅋㅋㅋ G마켓보니까 락앤락 이런것도 추석이라고 싸게 팔던데 ㅋㅋㅋㅋㅋ
지름이나 하러가야겠어요!
아줌마신고식 해봤는데 ^^
요렇게 쓰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