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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빵2012-09-12

    출산일이 얼마 안남아서...회사에 휴가 내고 집에 있게 됐네요.


    갑자기 소속감이 없어지는 게 왠지 허전한데...


     


    아줌마 닷컴에서 재미나 기사&정보 많이 얻고


     


    아줌마처럼 살아볼려구요 ^^


     


    이제 아이까지 낳으면 진짜 아줌마 되는 거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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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미천사2012-09-12

    안녕하세요!


     


    아줌마에 처음 인사드립니다.


     


    뒤늦게 알게되어 아쉽지만, 앞으로 열성적인 아줌마가 되면 되는거니까 ㅋ


     


    앞으로 아!줌!마! 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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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른한 고양이2012-09-12

    이제 결혼한지 곧 1년이 되어 가네요~


    지금은 임신한지 4개월을 접어 들고 있습니다.


    결혼하면서 이래 저래 다들 정신이 없는건 마찬자기 겠지만..


    유독 시부모님 친정부모님이 안계신 탓에..


    혹시 놓치진 않을까? 잘하고 있는지.. 걱정만 많았던 초보 주부였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네요..


     


    요즘은 어린 꼬마 아이들이 제법 아줌마라고 불러요~


    아직은 어색하고 기분도 좀 나쁘긴 하지만..


    저두 아줌마인걸 인정하기로 했어요


     


    신고식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자주 글 남기고  좋은 정보 공유 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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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가득한엄마2012-09-10

    어린나이에 첫째를 낳고는


     


    준비되지 않은 엄마로 육아가 마냥 힘들었었어요...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싱글들의 자유로움이 너무 부러웠구요..


     


    그래서 둘째 안 낳느냐는 주위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나는 하나로 충분해!' 말했었는데...


     


     


    얼마전 7년만에 둘째 아이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전혀 계획에 없었으나 하늘에서 뚝 떨어진 아이..


     


    그런데 임심을 알게 되자마자 모성애가 마구마구 생기는 거예요~


     


    첫째때 부족했던 스스로를 반성하며


     


    이번엔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


     


    그러면서 스스로 "이제 비로소 진짜 아줌마가 되었구나!!"


     


    깨달았네요~


     


    아줌마라는 말이 싫었던 철부지에서


     


    이제 "난 아줌마야~!!" 라고 말할 수 있어 행복한 아줌마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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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마미2012-09-10

    추석이 다가오네요 후


     


    대국민 명절인데 우리 주부들은 넘 스트레스받는


    (저만 그런건 아니겠져?> ㅠㅠㅠ) 휴 ㅋㅋㅋ


    암튼 하루종일 전 부칠꺼 생각하니 벌써부터 어질어질 합니다 ㅠㅠ ㅋㅋㅋㅋ 그래도 인터넷보니까 남은 추석음식 활용레시피 요런것도 있구 ㅋㅋㅋ


    락앤락에 알뜰살뜰 추석음식 담아와서 요리라도 해먹어야죠 별수있나여 ㅋ


     


    ㅋㅋㅋ G마켓보니까 락앤락 이런것도 추석이라고 싸게 팔던데 ㅋㅋㅋㅋㅋ


     


    지름이나 하러가야겠어요!


    아줌마신고식 해봤는데 ^^


    요렇게 쓰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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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비마마2012-09-08

    반갑습니다.

    이제 저도 아줌마라..^^;;

     

    좋은 정보와 다양한 이벤트에 완전 반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활동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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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unday2012-09-07

    사람이 살다보니 이런곳 에도 다 와보네요...


    왁자지껄 정말 수다가 넘친다는 생각이 절로 듬니다


    앞으로는 저도 수다도 떨고 ... !   하면서 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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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현이펀치2012-09-06

    맘스홀릭인가?


     


    와이프의 주 활동무대인데, 아직 아줌마 닷컴은 모르나봐요


     


    그래서 여긴 제가 선수쳤어요 ㅋㅋ


     


    이곳에서나마 세 살배기 아들래미를 키우는 아빠로서


     


    둘째를 갖고도 강인한 제 아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첫째 돌보미로 앞장서기 위한 정보를 주고 받기를 원합니다.


     


    이제 어린이집 졸업하면 유치원가고 학교갈텐데...


     


    조심스럽게 신고합니다~


     


    가정에서는 진짜 괜찮은 아빠, 남편이 되기위해


     


    직장에서는 좀더 학부모의 마음을 잘 알기 위해 가입했습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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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친구2012-09-05

    요즘 직장다니기 싫어요


    어언15년근무


    너무힘드네요


    서로서로 이해해주면감사하는데


    사람상대하는것이 힘든다고하던데


    진짜로 사람들이 힘들게하네요


    아껴준척하면서 뒤통수 치네요


    .......


    잘한다고 칭찬해주면 좋은데


    못한다고하니 더못한것처럼느껴집니다


    저는 열심히 잘한다고 자부하는데...


    사람욕심이 끝이없네요^*^


    힘내자  화이팅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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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마선미2012-09-05

    선배사원으로서 아줌마 닷컴에 자주 들르는 1인으로서


    신입회원들의 적극적인 웹 활동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