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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인최고2012-05-09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걸..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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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람2012-05-09

    ㅎㅎ 이런 싸이트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너무 좋은곳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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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당무2012-05-09
    아줌마의 날이 있었다는 걸 오늘 알았네요..  요즘 내 자신이 짜증나고 한심스러운것 같아 우울했었는데 이 홈페이지 오니까 자신감이 생기고 우쭐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자주 들러서 기운 받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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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콩맘2012-05-09

    !! 아줌마의 날 축하하고 또 기념합니다 !!! ^^


    방갑습니다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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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친구2012-05-09

    저는아줌마가 아닌줄알았는데


    글쎄 저도 대한민국 아줌마에요


    직장다니다보니 항상 팀장님 코치님


    소리듣고 생활하다가 어느 마트에갔는데


    어느직원이 아줌마 하고 불렀는데 나 아니겠지 하고 지나는데


    아줌마 맞아요 아줌마 이리와서 맛보고가세요


    하는거에요 아하 나도 아줌마이지...


    새삼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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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h2012-05-09

    안녕하세요 .

    후아~ 이렇게 좋은 곳도 있군요 .

    32살에 이제 7개월 접어든 딸둔 아줌마구요

    인천 주안에 살고있어요 여긴 남편이나 저나 아는사람이

    없어서 많이 외롭네요 . 하루종일 기어다니는 아기 쫓아다니다

    보면 하루가 다가고 그래서인지 우울증이 올것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다 이렇게 찾아왔네요 ! ^^ 좋은 분들 많이

    사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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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찬맘2012-05-09
    18개월 아들둔 아줌마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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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니맘2012-05-08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을 준 우리아가의 엄마! 엄마는 강합니다..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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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인형2012-05-08

    열정~?!


     


    아가~씨가 아닌 아줌~씨의 열정으로 사는 모습 본받고 싶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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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비까비2012-05-08

    열달을 뱃속에서 키워 낳은 딸과


    열달을 가슴에서 키워 만난 딸과


    아내와 엄마이기전에 여자로의 삶을 느끼게해준 남편과


    일년째 가족이란 이름으로 살고있는 아이둘딸린 신혼 부부입니다 ^^


    아줌마 닷컴에서 진정 아름다운 아줌마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