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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맘2011-09-27

    아줌마닷컴을 알고는 있었지만,


    여기까지 온 것은 좋은 분께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이숙영 선생님의 산책하는 글쓰기 치유라는 곳을


    찾아왔지요..


     


    엄마로 아내로 살면서도 나를 찾고 내가 행복하고


    당당하려 노력중입니다~


     


    아줌마닷컴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길 소망합니다^^


    여자이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21세기 행복을


    만들어가요~~


     


    아픔도 승화 하고 수다도 떨면서 멋진 여자의 일생을


    꿈꾸면서...만나 뵈어 반갑습니다..


    골고루 다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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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연맘2011-09-27

    가입한지 꽤됐는데 여러 이벤트와 이야기 할수있는 곳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기분안좋을때 이야기도 하고 희노애락을 함께 할수있는 사이트인듯...^^


    아줌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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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바리러스2011-09-27

    29개월/4개월된 두 딸을 둔 엄마랍니다...


     


    큰 딸이..동생이 태어나도 처음에는 안그러더니..


     


    요즘 동생이 뒤집기를 하면서 자기 장난감에 조금만 닿아도


     


    싫어하네요..


     


    이제 질투를 하기 시작하나봐요..


     


    동생을 안고 있으면 자기도 와서 안아달라하고...


     


    헉..둘도 힘든데...


     


    주의에선 아들하나 더 낳아라네요...


     


    아들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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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뚱이뚱2011-09-26
    오늘은 마음이 우울합니다. 전 결혼12년차 주부랍니다.남편과 맞벌이를 하고 있지요.남편과 맞벌이를 해도 나아지지 않는 가정형편 이젠 시어머님까지 편찮으셔서 요양병원에 계신답니다. 어머님이 누워 계신지 1년3개월 그간 우리 형편에 들어간 돈이 2천만원 정도가 되니 마음이 좋지가 않아요 덕분에 2달간 아이들 학원도 쉬고 있는 입장입니다. 회사에 갔다 오면 지네들끼리 놀고 있는 딸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만 답답할 뿐 입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하면 풀수가 있을런지요 많은 주부님들께 여쭤 봅니다 맨날 이렇게 신세 한탄만 하고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답답할 지경입니다 어디에가 하소연도 못 하겠어요 창피해서 그래도 오늘 용기를 내서 글을 써 봅니다 글을 쓰고 나니 마음은 조금 후련해진 것 같습니다 곤이 잠든 두 딸아이를 보면서 힘을 내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새로운 내일을 기약하고 앞으로 나아질 나 자신을 위해서 또 화이팅이라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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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2011-09-26

    행복해하고 싶은데..


    아직은 아닌거 같네여..


    그래도..그래도..


    행복할려고


    행복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마음의 긍정을...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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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날개2011-09-26

    아줌마닷컴이 반복되고 함든 일상에 스트레스받는 우리 아줌마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요.


    항상 새로운 이벤트, 아줌마의 날 행사, 다양한 볼거리, 공감가는 이야기 등 틈날때마다 와서 부담없이 참가하다보면 재미가 있어요.


    종종 이벤트에 당첨되는 소소한 행복도 있고요.


    새로오신 후배님들, 앞으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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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니유니맘2011-09-26

    결혼 5년차~~~ 두 남매와 ....저희 큰아들 ^^ 신랑을 키우고 있는 20대 맘입니다~~~


     


    하루에도 수백번씩 웃고 울고  힘들때도 있지만 우리 가족들이 웃음에 힘이나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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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ing윤2011-09-26

    7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초보맘입니다^^


    기사를 통해서 아줌마닷컴을 알게 되었어요~


    "우와~ 이런 곳도 있구나~" 하면서 당장 가입했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했음 하네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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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시날개642011-09-25

    안녕하세요...


    자주놀러올께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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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이공주2011-09-24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서울로 이사온지 며칠안된 아줌마에요.


    세상에서 아줌마라는 말이 제일 피하고 싶은 말중에 하나인데..


    남매를 키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호칭이네요.


    결혼생활6년 이제는 정말 아줌마가 되어버렸답니다.


     


    아줌마 닷컴에 정식으로 선배님들 앞에 신고식 합니다.